
[보도자료]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회장 김용진)는 2025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을 모아 후원금 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전달식에는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김용진 협회장과 안정원 사무국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성도 모금사업본부장, 박동욱 모금사업본부 모금기획팀장이 참석했다.이번 후원금은 산불피해 주민들의 긴급 지원을 위해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성금이 마련되었다. 전달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구호 물품과 피해 복구 지원금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를 본 주민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하여 전문적인 심리상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